그림자극장으로 명작동화
이야기 시네마 그림자 극장의 장점은 장소와 시간의 제약이 없어서 아이가 있는 그곳이 작은 극장이 된다는 것입니다
한국어뿐만아니라영어,중국어까지다양한언어로이야기할수있기때문에자연스럽게언어를확대할수있습니다.
조작방법도 간단해 스토리팩을 넣고 플레이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영상이 재생돼 장면 장면이 전달되니 엄마와 아이 모두 누워서 그림자극장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듣기만 하면 된다는 점이 큰 매력이기도 합니다한국어 팩에는 엄지공주, 아기돼지 삼형제, 잭과 콩나물, 알라딘과 요술램프, 은혜 갚는 쥐, 달님 자장가로 세계 명작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다 좋아하는 이야기를 한번 볼 때 계속 읽어볼 정도입니다.똑같은 걸 계속 보면 지겹지 않을까? 라는 걱정을 저도 했었는데 그럴 필요는 없어요
키즈위즈 이야기 시네마를 선택한 이유 중 하나가 지속적으로 3개 국어책과 이야기팩이 출간될 예정이라는 겁니다이게 진짜 중요한 포인트예요이야기 팩만 추가해서 계속 아이에게 여러 가지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어서 대히트
콩쥐팥쥐 해님 달님 같은 옛날이야기도 발매돼서 잠자는 숲속의 공주와 백설공주도 무척 기대돼요.카톡 <키즈위드북스> 검색하시면 출간 예정공지를 가장 먼저 보실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집에는 또 다른 세계명작동화가 없었는데 이야기 시네마 책에서 육아도 하고 있어요그 중 딸은 잭과 콩나무를 제일 많이 봐요.뒤에서 보거나 듣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책을 같이 보면서 듣는 것도 되게 좋아요.
혼자 보고 싶은 이야기의 팩과 책을 골라서 본체에 넣고 저렇게 보고 있는 게 너무 신기하고 귀여웠어요 지금은 마음대로 팩도 바꾸고 있어요엄마는 그냥 옆에서 추임새만 고기를 넣어줘요
가끔 어떤 내용인지 아이에게 물어보곤 하는데 그러면 아이는 즐거운 표정으로 저에게 설명을 해줘요문장은 아직 잘 모르지만 책을 보면서 가능한 상황에 맞게 이야기해 주기 때문에 그것은 매우 재미있습니다.
아이의 상상력과 언어력을 키우는 데 이보다 더한 것은 없어요.
주위를 어둡게 해놓으면 정말 극장 같죠 빛과 그림자가 만들어주는 따뜻함이 정말 좋아요얘기를 반복해서 듣고 좋아하면 이렇게 내용을 자연스럽게 기억하게 됩니다
특히 영어나 중국어처럼 외국어를 노출시키고 싶다면 시네마극장을 자주 보여주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가끔은 이렇게 엄마 목소리로 이야기를 들려주면 아이는 책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더 갖게 됩니다.요즘처럼 미디어 노출이 많은 아이들의 자극적인 영상 대신 빛과 그림자가 들려주는 재미있는 이야기 시네마는 어떨까요?
책 육아로 즐겁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