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요식업 요식업 온라인 광고대행사

 ▲온라인 광고대행사 선택기준1=동종업계 레퍼런스가 있는지="첫미팅 때 이름만 대면 알 수 있는 레퍼런스를 나열하는 대행사". 신뢰가 가나요? 그럴듯한 레퍼런스보다는 동종업계 레퍼런스가 뭐가 있는지 정확하게 물어보는 게 좋을 거예요. 또온라인광고대행도종류가많기때문에어떤일을해왔고전문분야는무엇인지잘듣고체크를해두는것이좋습니다그리고, 만약 동종 업계의 레퍼런스가 없다면 계약을 피해 주실 것을 권장합니다. 업계의 트렌드를 자신보다 모를 확률이 높고, 업계의 동향을 모르기 때문에 잘못된 방향으로 온라인 마케팅을 끌고 갈 위험이 있어요.

2. 제안서는 최소 3곳 이상 접수, 음식업 뿐만 아니라 온라인 광고대행사와의 계약 전에 반드시 제안서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제안서란 회사가 (내가) 사용할 수 있는 예산으로 대리점에서 할 수 있는 채널, 콘텐츠 운영, 효율 등을 미리 계획하고 제안하는 것을 말합니다. 즉, 대리점이 할 수 있는 퍼포먼스를 한눈에 확인한다는 것입니다. 이 제안서는 다른 의미로, 대행사의 역량과 케파를 확인할 수 있는 기준이 됩니다.제안서는 적어도 3곳 이상에서 받는 것이 좋습니다. 대행사마다 전문 분야가 다르고 역량이 달라서 자신의 회사와 가장 잘 맞는 대행사를 선정하기 위한 단계입니다. 이때 당사가 관심있는 채널에 대한 제안이 없을 경우 추가로 요청할 수 있으며 기타 필요조건(디자인, 관리, 콘텐츠 운영 등)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3. 단기간(1개월~3개월) 먼저 계약한 후 계약 당초부터 1년 단위의 계약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대행사에 대한 믿음이 없는 상황에서 무작정 1년 계약을 했다가 낭패를 보는 경우도 많아요. 1개월~3개월 정도 시험기간을 가지고 서로 호흡을 맞춰 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대행사에 따라 다르겠지만, 대개 이 조건을 거절할 이유는 없습니다. 대행사 내부적으로 회계팀과의 조율이 문제일 수 있지만 이 부분은 계약서를 잘 쓰면 해결될 문제입니다. 그리고 이 기간 동안 체크해야 될 게 있어요

3-1. 적극적으로 움직이거나 광고주가 가장 답답할 때가 대리점이 수동적으로 움직일 때입니다. 광고주가 먼저 뭔가를 해 보자고 제안하기를 기다리는 거죠. 분명히 우리 회사의 담당자입니다만, 고민이 없는 대행 회사 직원이 있습니다. 채널 제의도 없고 콘텐츠 제안도 없이 하던 대로 숙제하듯 일하는 대행사를 만나면 스스로 광고대행사 직원이 돼야 하고 때로는 랩회사 직원 몫까지 해야 한다는 점을 꼭 기억하세요.

3-2. 배울 점이 있는지 온라인 광고 대 이벤트는 분명 저보다 전문가일 확률이 높아요. 반대로 아닐 확률도 높고요. 전문가를 만나면 그들의 보고서 단 한 줄에서도 배울 것이 있어요. 신규채널에대한정보도빠르게얻을수있으며저비용으로시범운영이가능합니다.하지만 전문가 집단이 아닐 경우 오히려 그들에게 저의 하찮은 지식만 심어줄 것입니다. 속된 말로 빠뜨릴 수 없는 대행사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3-3. 영업이 먼저인지 효율이 먼저인지 예산은 한정되어 있지만 일을 하다 보면 추가 비용을 더 내야할 때가 있습니다. 눈치 빠른 대행사들은 때맞춰 신규 채널을 제안해 월 결제비용을 높이기도 합니다. 이때 효율이 검증되지 않은 채널을 제안하고 테스트를 해볼 만하다고 말하거나, 일단 적은 비용이기 때문에 진행을 해보자라고 말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테스트는 다른 광고주에게 해 본 후에 효과가 있다는 결론에 이르면 그 때 가도 늦지 않아요. 효율이 검증되지 않은 신규 채널은 다른 광고주가 볼 때 우리는 안정적인 채널에 더 많은 비용을 투입해야 효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4. 보고서는 대행사의 꽃값 행사를 선택할 때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것이 그 대행사의 보고서입니다. 대행 업무의 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보고서는 데일리, 주간, 월간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데일리 보고서는 업무 진행 상황을 파악하기 위한 것으로 주간 보고서는 단기간 이벤트나 채널 운영의 효과를 파악하는데 적합합니다. 월간 보고서는 한 달 동안 해 온 업무를 기록하고 효율을 분석하는 것으로 다음 달 계획까지 제시하는 방식입니다. 보고서를 통해 확인하는 것은 이 대리점이 단순히 수치만 기록하고 전달하는 수준인지 수치에 따라 인사이트를 추출하는 능력이 있는지를 보는 것입니다.계약 전에 이 회사의 보고서를 확인할 때는, 현재 하고 있는 광고주의 중요 수치는 지우고 나서 요구하십시오. 보고서만 봐도 이 대리점이 전문가인지 아닌지 한 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음식업 온라인 광고 대리점과의 계약전에 따져 보는 것에 대해 알아 보았습니다. 온라인 광고 대리점은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로 대충 말로 떼어버리는 업체도 많습니다. 대행사의 선택 기준을 정하고 여기에 맞게 기업을 선별하는 것도 마케터의 능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Summary - 온라인 광고대행사 선택기준 1. 동종업계 레퍼런스 확인 2. 제안서는 최소 3개소 이상 3. 단기간 선행 실시 후 계약 4. 보고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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