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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 MTS 팅커펜으로 셀프 홈케어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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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 진짜. 폭염 때문에 요즘 죽을 것 같아요내가 이렇게 더위를 많이 탔나? 싶더라고요 제 피부도 더위로 같이 무너져 가는 것 같아서 너무 슬퍼요그래서 최근 저는 구입한 오토 MTS 팅커펜2에서 열심히 홈케어 중입니다.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겨우 나아진 제 기미가 다시 올라올 것 같아서 무섭거든요.ㅎㅎㅎ 일주일에 3번 사용했는데 확실히 홈케어를 하지않는것보다 좋아진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팅커펜 2세대 오토 MTS 관리 전 번거롭고 피부 관리가 허술해졌을 때 시솝 비타민 C 앰플을 구매했습니다.그 사이트에서 정찰을 하다가 오토MIS 팅커펜 2세대를 보고 돈 때문에 고민하고 있었는데 가구의 질이 좋아서 사봤어요! 요즘 열심히 오토MTS 팅커펜 2세대에서 홈케어를 하고 있는데 꽤 만족스러워요.:) LDM 트리플 케어 후 오랫동안 피부관리를 하지 않아 화장하고 마스크를 장시간 착용한 후 집에 돌아와 마스크를 벗었으나 메이크업 픽서를 씌워 고정을 최대한 하였으나 피부 상태가 좋지 않아 위 사진처럼 화장이 매우 거칠고 주름도 더 심해 보이는 상태였습니다.한마디로 총체적 난국이었어요. 당분간 너무 덥고 코로나도 심했기 때문에 외출을 가급적 삼가고 싶습니다.그래서 화장할 일이 별로 없었어요.오랜만에 일이 있어서 화장을 해봤어요.공기도 답답한데 마스크까지 쓰고 있으면 숨을 많이 쉬기도 하고 제 피부도 다 답답했어요. 팅커펜 2세대 오토MTS 일주일 관리 후 팅커펜 2세대 구매 후 저는 너무 귀찮을 때 빼고 3일 동안은 꼭! 오토 MTS펜으로 비타민 앰플을 흡수하고 진정팩도 함께 진행했습니다(TIP,팅커펜은 일주일에 최대 3번까지 사용 가능) 똑같이 화장을 하고 장시간 마스크를 착용한 후 집에 돌아와 마스크를 벗었습니다.왜냐!!!!!!!!!!!!!!! 화장이 전혀 뜨지도 않고, 그 주기라 피부가 조금 뒤집힌 부분이 있어서 조금 요염하긴 하지만 윤기처럼 빛났어요. 후후후후 오토 MTS 팅커펜 2세대 일주일만에 피부의 푸석함을 달래준 나의 홈케어 제품 및 방법을 소개...

자동 손세척기 디스펜서 - 거품 주방세제로도 너무 좋아요! (feat. 라이프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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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이래 불티나게 팔리고 있는 상품 중 하나로 자동 손세탁기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특히액상손세정기,휴대용스프레이손세정기등다양한타입의손세정제가나와있는데요,그중에서도손을씻을때거품을직접내지않고바로손을씻을수있는자동손세정기디스펜서가유행하고있죠. 우리집 싱크대 풍경 오랜만에(?) 우리집 싱크대 설거지 zone 을 공개합니다. 저기 백조 수전 옆에 있는 하얀 아이가 바로 라이프 썸 자동 거품 손 세척기 디스펜서입니다. 근데 의문점이 나오죠? 화장실이라면 화장실에 있어야지 왜 설거지할 곳의 싱크대 공 주위에 두었을까요? 자동 손세정제 디스펜서 사실 상수세정제는 그린색상의 가장 왼쪽에 있는 제품으로 가운은 펌프용 주방세제, 오른쪽은 오늘 소개해드릴 제품인 라이프썸의 자동 손세정기 디스펜서 입니다. 여기에 둔 이유는 손세정제 대신 디스펜서 리필통 안에 거품 주방세제를 넣고 설거지 할 때 쓰라고 둔거에요~! 라이프썸 주방세제 디스팬서 바로 이 슨셈버블 올리브를 구입해서 세제를 디스펜서 기계에 옮겼습니다 순샘 버블올리브는 거품용이므로 그대로 펌프질해서 사용해도 좋지만 손으로 누르기보다는 이렇게 자동센서로 건드리기만 하면 거품이 쏙 나오는 디스펜서에 옮겨쓰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사용하는 것입니다. 향도 너무 좋아서 설거지도 기분 좋게 하고 있습니다 간편하고 청결하고 절약되는 거품 자동 손세탁기 사용 후기 자동센서로 손만 잡아주면 자동으로 훅 하면서 거품세제가 나오는데 너무 오래 방치하면 안나오니까 위에 버튼을 눌러서 전원을 켜야겠어요. 주방세제디스펜서 라이프섬 후기 거품이 이렇게 잘 나와요. 보통 수세미에 세제를 뿌려 거품을 내기 위해 섞어줘야 하는데요. 귀찮고 바쁠 때는 그 작업조차 건너뛰고 싶을 때가 있어요. 이 자동 디스펜서를 사용하고 나서, 그런 작업이 없어서 매우 편해졌습니다! 거품도 아주 풍부해서 한번 묻혀도 설거지하기 충분해요 그래서인지 그냥 세제를 쓸 때보다 더 오래 아껴 쓸 수 있을 것 같아서 좋아요. 그다음에 제 역할을 하는 한 드세정제도 리뷰해볼게요...

해외 주식 앱 하는 법 미국 증시 시간 모르면 보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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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은 국내뿐만 아니라 외국 증시에서 거래하려는 분들이 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떤 뉴스에서 봤는데, 국내 증권 계좌의 증가 수보다 해외 증권 계좌의 증가 수가 더 높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아는 사람을 보더라도 오히려 국내 시장보다는 미국 시장만 투자하는 등 외국시장에 대한 관심은 앞으로도 계속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은 관심있는 분들을 위해 해외 주식 앱 사용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미장인을 기준으로 언제 거래를 할 수 있는지부터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아시다시피 미국은 한국이 가장 시차가 많이 나는 나라 중 하나예요. 그래서 밤낮이 반대라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거래를 하기에 쉬운 시간대가 아닌 건 있죠. 현지 시간으로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거래가 이루어지는데, 한국에서는 오후 11시 30분부터 새벽 6시까지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정확하게 취침하는 시간이라고 할 수 있죠. 그나마 다행인 건 미국 주식시장에는 서머타임이라는 게 존재합니다 해가 길어지는 일정 기간 동안 하루를 한 시간 일찍 시작하고 그 후에는 한 시간 늦게 끝내는 것을 의미하며, 국가가 지정한 것이기 때문에 거의 모든 분야에서 이를 따르기도 합니다. 따라서 봄부터 가을까지는 다행히 한국기준으로 오후 10시 반부터 오전 5시까지 정규회장이 열립니다.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종목을 거래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은 계좌를 만드는 일인데요. 우리가 국내 주식을 하려고 해도 계좌를 만들어야 할 수 있도록 전용 계좌를 개설해야 합니다. 비대면으로 개설하면 5분 정도면 바로 만들 수 있으므로 신분증만 있으면 어렵지 않을거에요. PLAY 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해외주식계좌 개설 검색 후 마음에 드는 증권사를 선택하여 다운로드하시면 됩니다. 증권 회사마다 제공하는 프로 모션이 다르고, 또한 그 프로모션도 기간별로 다르기 때문에 그 혜택을 잘 비교하면 좋습니다. 미래에셋증권을 예로 들면 계좌를 개설한 후 90일 동...